박건찬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4월 28일(월) 후쿠오카현 변호사회 회장단의 내방을 접견하였다. 이날 총영사관을 방문한 회장단은 우에다 히데토모(上田英友) 회장을 포함하고 있었다.
박 총영사는 접견 자리에서 후쿠오카현에 거주하는 재일동포와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 연계를 통해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박건찬 주후쿠오카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4월 28일(월) 후쿠오카현 변호사회 회장단의 내방을 접견하였다. 이날 총영사관을 방문한 회장단은 우에다 히데토모(上田英友) 회장을 포함하고 있었다.
박 총영사는 접견 자리에서 후쿠오카현에 거주하는 재일동포와 재외국민의 안전 확보 및 권익 보호를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 연계를 통해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