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렬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는 4월 19일(토) 개최된 효고한국청년상공회 제20기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취임한 서호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진이 공식적으로 소개되었으며, 이상렬 총영사는 이들을 직접 격려했다.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동포사회의 미래는 청년들의 역량과 열정에 달려 있다”며, 재일 동포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모국 간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재일 청년 상공인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 차세대 리더십을 육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