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는 4월 17일(목) 일본 기후현 에나시에 위치한 재일동포기업 협화단보루(協和ダンボール 주식회사)를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 총영사는 동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격려하며, 재일동포 경제인의 활동이 한일 양국 간 경제 협력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기업 활동 중 겪는 어려움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영사관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협화단보루는 포장재 전문 제조업체로, 지역 산업과의 연계는 물론, 고용 창출 등 지역사회 기여도 높은 동포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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