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지난 3월 22일(토) 방일 마지막 일정으로 주일한국대사 관저를 찾아 박철희 주일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들과 만찬을 함께했다. 이번 방문에는 외교부 간부들도 동행했다.

조 장관은 만찬 자리에서 일본 정부의 환대가 가능했던 것은 주일대사관의 철저한 준비와 헌신 덕분이라고 평가하며 감사를 전했다. 그는 “대사관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덕분에 일본 정부의 따뜻한 환대를 받고 무사히 방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일은 한일 외교관계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이뤄졌으며, 조 장관은 방일 기간 동안 일본 외무상 및 주요 인사들과 연쇄 회담을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