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까지의 주요 사건 정리
윤석열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조사를 받아왔다. 2025년 1월 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진행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주요 일지를 통해 사건의 흐름을 정리한다.
2024년 12월
- 12월 3일
- 오후 10시 30분: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 12월 4일
- 오전 1시 2분: 국회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만장일치 가결
- 야 6당, 1차 탄핵소추안 제출
- 12월 7일
- 1차 탄핵소추안 의결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 12월 8일
- 검찰 특수본, 윤 대통령 내란 혐의 피의자로 입건
- 12월 9일
- 공수처·법무부, 윤 대통령 출국금지 조치
- 12월 12일
- 야 6당, 2차 탄핵소추안 국회 제출
- 12월 14일
- 2차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 헌법재판소 접수
- 12월 20일
- 헌재, 탄핵심판 서류 송달 간주
2025년 1월
- 1월 3일
-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첫 시도 실패
- 1월 7일
- 서울서부지법, 체포영장 및 압수수색영장 발부
- 1월 15일
- 윤 대통령 체포 후 8시간 20분간 조사
- 서울구치소에 구금
- 1월 16일
- 체포적부심사 청구 기각
- 1월 18일
-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