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향한 비전과 환경 경영의 실천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앞두고, 민은현 대표(일본명: 平山智子)가 다양한 사업 경험과 환경 친화적인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엑스포 참가에 임하고 있다. 하네다 공항 푸드코트 운영부터 환경 소재 활용까지 그녀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본다.
Q1. 이번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1.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전 세계가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입니다.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제 열정을 국제적으로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환경 친화적인 제품과 기술,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사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Q2. 이번 엑스포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으신가요?
A2.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환경을 위한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LIMEX와 같은 신소재나 유기농 식재료의 사용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이 가능한 길임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Q3. 부스에서 선보일 주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A3. 저희 부스는 환경 친화적인 신소재 LIMEX를 활용한 포장재와 업사이클링 기술을 중심으로 합니다. 또한, 푸드코트에서 제공했던 유기농 제품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Q4. 한일 수교 60주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A4. 한일 수교 60주년은 양국 간 협력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미래를 논의할 수 있는 중요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으로서 두 나라가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성에서 협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Q5.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시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A5. 사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객과 환경 모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경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수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과 사람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려 노력해왔습니다.
Q6. 환경 친화적 경영에 대한 철학은 어떻게 형성되었나요?
A6. 한국과 일본이 앞으로 사업아이템중 자연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느꼈습니다. 특히, 플라스틱 문제와 자원 낭비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면서 LIMEX와 같은 신소재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Q7. 엑스포를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A7.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메시지 전달의 명확성과 실천 가능성입니다. 관람객들이 우리의 부스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길 바랍니다.
Q8. 일본에서 한국인으로서 사업을 하며 겪은 도전은 무엇이었나요?
A8. 가장 큰 도전은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사업에 녹여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양국의 강점을 융합할 수 있었고, 지금은 그것이 저희 사업의 가장 큰 자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Q9.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이후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A9. 엑스포 이후에도 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국제 시장으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특히, 지속 가능한 소재와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Q10. 마지막으로 엑스포를 준비하는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10. 이번 엑스포는 저와 저희 팀에게 큰 도전이자 기회입니다.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민은현 대표가 걸어온 길과 그녀가 꿈꾸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그녀의 도전은 단순히 개인적인 성취를 넘어 한일 양국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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