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주 요코하마 총영사는 지난 11월 19일(화) 관저에서 가나가와현한국인연합회(이하 한인회) 임원진을 초청해 만찬을 열었다. 이번 만찬은 이승철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박민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김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한인회가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동포사회의 결속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새로 취임한 박민희 회장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1월 28일(목) 열린 한인회 송년회 및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포함한 향후 행사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번 만찬을 통해 임원진 간의 우의를 다지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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