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F 26차 정기총회, 일본지부 주최로 치바시 유라시아 호텔서 성료
글로벌어린이재단(이사장 이서희, 총회장 조 안젤린)의 2024년 26차 정기 총회가, 일본지부 주최로 (회장 김승자, 준비위원장 최영숙 이사)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치바현 우라야스시에 있는 유라시아 호텔에서 열렸다.
미국, 아시아에 있는 16개 지부 210여 회원이 참석한 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보고와 2024년 예산 및 사업계획과 각 지부의 활동과 후원 보고가 있었다. 조 안젤린 총회장은 “재단은 2023년에 전 세계 결식 아동과 불우 어린이들을 위해 62만 7천 달러와 2024년 8월까지 60만 달러를 지원하였고, 2025년에는 70만 달러 이상을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서희 이사장은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김제인 차기 총회장을 소개했으며, 이날 행사에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영상 축사를 보내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5년 27차 총회는 Washington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어린이재단은 1998년 Washington DC 지역에서 창립되었으며, 미국, 일본, 홍콩 등 현재 24개 지부 8000여 명의 회원과 후원인들이 전 세계 결핍 아동과 불우 아동들을 위해 활동 중이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본부 사무국

문의: 415-285-1246
일본지부: 03.326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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