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소셜미디어(SNS)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고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승철 사무차장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박기태 단장으로부터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민주평통 사무처 동료들과 함께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4조 및 제92조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직속의 정부기관으로, 의장인 대통령에게 평화통일정책을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며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문위원들이 북한이탈 주민들의 따뜻한 이웃사촌이 되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멘토링, 탈북민 토크콘서트, 창업컨설팅, 지역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승철 사무차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계기로 미래세대에게 맑고 깨끗한 통일 한반도를 물려줄 수 있도록 국내 228개 지역과 해외 45개 지역의 총 22,000여 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민주평통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다음 주자로는 박성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와 백수정 민주평통 글로벌 전략 특별위원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