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 GLOBAL SEMINAR - 100억 매출 글로벌세미나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지난 5월 14일 화요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국제익스프레스가 주최하고 한국 ㈜국제로지스틱이 주관한 ‘KSE GLOBAL SEMINAR – 100억 매출 글로벌세미나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가 성대히 개최됐다.
유강분 부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세미나는 KSE 고객 셀러 인터뷰 영상을 시작으로 나승도회장의 개회사 그리고 아마존 재팬 플랫폼 소개, ‘일본 e-커머스 수출 그것이 알고 싶다!’의강연이 진행되었다. 특히 일본 진출 플랫폼 (큐텐, 라쿠텐, 바이마, 마쿠아케)의 성공사례발표가 큰 호응을 얻었다.
1990년 설립된 KSE group는 해상 및 항공 수출입 화물을 비롯해 국제 택배, 항만 운송, 해외 이사, 통관업 등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온 재일한국기업. 현재는 동경, 요코하마, 오사카, 고베, 나리타, 간사히 공항 등 일본 전역에 지점이 있으며 450여명의 종업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아날로그적인 물류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배송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시스템전산화에 성공한 것이 한국과 일본의 수출 기업들에게 큰 신뢰를 이끌어 내면서 비약적인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2019년부터는 한국기업의 B2C 전자상거래 수출상품에 대한일본향 물류 배송을 본격적으로 수행해, 2022년 법인그룹 매출 기준 약 2000억이라는놀라운 성장을 이루어내었다.
또 KSE group를 이끄는 나승도 대표는 국내기업의 일본 현지진출 및 수출증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등과의 사업과 협업을 통해 일본 진출을 꾀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물류인프라와 전문인력을활용한 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일본의 까다로운 무역조건에 맞는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나승도 대표는 “고객 맞춤형 전략을 통해 배타적인 일본 물류시장에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해 왔다“며 ”한국 기업의 일본 물류거점이 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더욱 충실히 이행해 중소기업들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 주고싶다“고 밝혔다.
최근 나승도 회장은 요코하마 한인기업인연합회 초대회장으로 취임했고 월드옥타 한일경제포럼위원회를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세미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IiUfbEd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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