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이례적 폭설’ 도쿄…40명 응급실행 globalkorea 2024-02-06 폭설이 내리는 사이타마 현 도심 모습. 출처=글로벌코리아 일본 도쿄 도심에 폭설이 내리면서 발생한 크고 작은 사고로 40명이 응급실로 실려 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관동 지방에서 내린 5일의 폭설로, 도쿄 23구를 포함한 평지에서도 적설이관측됐다. 일부 고속도로는 통행금지가 되기도 했다. 도쿄도 전역 등 9개 도현에 대설경보가 발령됐다. 6일 오전까지도 폭설이 계속될 전망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도쿄 소방청에 의하면, 강설이나 노면 동결의 영향으로 4~92세의 남녀 합계 40명이 길위에서 병원으로 실려 갔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에 의하면, 5일 오후 8시 기준 적설은 도쿄 도심에서 6센티다. 도심에서의 1센티 이상의 적설은 2022년 2월에 2센티를 관측한 이래 2년 만이다. 파이낸셜뉴스 도쿄= 박소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globalkorea Auth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티켓값 1.5배여도 日 콘서트장 10명 중 1명은 K팝 관객Next: 고물가·고금리 직격탄, 지출 줄이고 카드 결제 못하고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일본, 트럼프와 정상회담서 109조원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 합의 Reporter 2026-03-20 일본소식 엔 환율 달러당 159.90엔..1년8개월래 최저 NEWSReporter 2026-03-19 일본소식 日, 가상자산 무등록 판매업자 처벌 강화…최대 징역 10년 NEWSReporter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