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영리단체언론NPO’ 등은 · 공동 여론조사 결과 후쿠시마 1원자력발전소오염수에 대해 해양 방류해서는 된다고 답변한 한국인이 68.7% 조사됐다고 13밝혔다.

반면 오염수 방류를 용인한다고 응답한 일본인은 72.4% 대조를 나타냈다. 북한이나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감안한 제휴에서도 양국 국민의 의견이 갈렸다.

·· 3국이 안전보장 협력을 강화하는 일본인 찬성한 사람은 49.9% 2022년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했다.하지만 한국인 찬성한 사람은 60.6% 일본인보다 비중은 높았으나 전년 대비로는11.8%포인트 감소했다.

일본인 한국에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은 37.4% 지난 조사 때보다 7.0%포인트 늘었다. 일본의 인상에 대해 좋다고 답한 한국인은 28.9% 2022 조사 때보다 1.7%포인트감소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김경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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