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식 진옥동 현 신한은행장, 신한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출 Reporter 2022-12-08 진옥동 현 신한은행장이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고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밝혔다. 회추위에 따르면 8일 진행된 후보자 프레젠테이션(PT) 방식의 개인 면접을 통해 진옥동 행장과 조용병 현 회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의 면접을 진행하고 진옥동 행장을 최종후보로 선출했다. 진옥동 행장은 내년 3월에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차기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진옥동 행장은 일본 오사카지점장과 SBJ은행(신한은행의 일본 법인명) 법인장 등을 거쳐 현재는 신한은행장의 직을 역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주오사카총영사관이 안내하는 ‘간사이 안전여행 길라잡이’Next: ‘제6회 우리대학 특허제품과 주일기업과 비즈니스매칭 세미나’ 9일 열려 Related Stories 일본소식 “엔은 밸류트랩” 해외투자자들 매수 포기에 170엔 전망도 NEWSReporter 2026-06-04 글로벌한상 일본소식 국제익스프레스(KSE), 요코하마 물류 요충지에 최첨단 거점 확보…‘혼모쿠(本牧) 게이트웨이’ 준공식 열고 본격 가동 돌입 NEWSReporter 2026-06-03 사건/제보 일본소식 日외국인 체류비용 급증..갱신수수료 1만엔→10만엔 NEWSReporter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