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9月 月 29 日 木曜日 14: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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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준석, 자중자애해야”…이준석 “본인부터”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5 대표는 국민이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원이 어떻게 생각할지 심사숙고해서 자중자애해야 한다지적했다. 이에 대표는 원내대표를 향해본인부터 자중자애해야 한다 반격했다.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상임전국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표의 대구 기자회견을 어떻게 보고 있나라는 질문에본인을 지지하지 않는, 본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을 향해 총을 난사하듯 공격하는 태도야말로 결국 부메랑이 대표에게돌아갈 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표는 원내대표를 향해남한테 자중자애하라고 지적하기 전에 본인부터자중자애해야 한다 반격했다.

대표는 이날 오후 CBS라디오한판승부 출연해 빼고 다른 분들이 자중자애했으면 여기까지 왔다지금 자중자애해야될 분은 제가 아니라 핸드폰이 사진에 찍히는 여러 가지 설화를 일으키는 분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대표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권성동 의원과 장제원 의원이 2 후퇴한 상황에서()윤핵관‘(새로운 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인물로 4선의 윤상현 의원을 지목했다.

대표는구윤핵관을 대체하기 위해 ·재선을 신윤핵관으로 보는 관점에는 동의하지않는다원래 군대가 기능을 하려면 병력과 준급 지휘관들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최종적으로 그들을 통솔하는 장수가 있어야 되는 것인데 3, 4 의원으로서의 윤핵관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중급 지휘관을 기대했던 것으로 보인다 예상했다.

그는 이어 의원은 전략적 능력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성취해내는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아마 점에 대해서 착안을 하지 않을까라는생각을 한다 말했다.

자신과 윤핵관 사이의 갈등으로 발생한 국민의힘 내부 위기를 해결할 있는 방안으로 대통령이 자신을품는해법이 거론되는 대해선국정 동반자가 되기 위해 손을 잡는다거나, (저를) 인정한다거나 여러가지 상호관계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있다. 하지만품는다 관계 설정은 제가 대표까지 한사람인데 모멸적이고 묶은 사람이 맞게 푸는방법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면서저를 가만히 뒀으면 역시 가만히 있었을 것이다. 타협안이라고 한다면저좀 가만히 놔둬라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밝혔다.

대표는 비대위에 대한 가처분 신청 가능성 역시 내비쳤다. 그는가처분 신청을 추가적으로 것이냐 질문에 “( 원내대표가) 가처분을 늦춰보고자 (비대위원장이) 누군지 밝히지 않는 같다대리인단과 상의해 보니, 성명 불상자로 한번 가처분 신청을걸어볼 가능성을 생각해 보고 있다 밝혔다.

그는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발표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비대위는 당에 위기 상황이 있을 사람이라면 돌파할 있다는 이름을 내세우고 사람에 대한 당내 구성원들의 찬반을 통해서 비대위로 갈지 말지를 결정한 추진하는 이라며 “(비대위원장) 이름을 뒤로 빼놓고 우선 비대위로 가고 이름은 나중에 알려주겠다는 것은 웃긴 이라고말했다.

파이낸셜뉴스 박상훈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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