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9月 月 29 日 木曜日 1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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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쌀값은 폭락…농협 3410억 전격 투입 

유례없는 쌀값 폭락과 산지농협 과잉재고로 산업이 중대기로에 처해 산업 안정 특별지원 방안 시행된다. 농협재고는 7월말 기준 41t으로 전년 동기대비 17t(73.0%) 많은 수준이다. 산지 쌀값은 7 기준 20kg 44395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467 하락했다. 이에따라 농협은 특별 편성된 410억원과 무이자자금 3000억원을 전격 투입해 쌀값 안정에 나선다.

농협은 유례없는 쌀값의 폭락과 산지농협 과잉재고로 2022년산 신곡을 매입할 없는상황에 봉착해 산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10 밝혔다. 농협재고는 7월말 기준41t으로 전년 동기대비 17t(73.0%) 많은 수준이다. 농협은 그동안 현장 의견을 종합 고려해 전체 사업 참여농협에 대해 산업 안정 특별지원 방안 수립·시행하기로했다.

산업 안정을 위한 특별지원방안 주요 내용은수확기 대비 수매 농협 창고 공간확보를 위한 8t 창고 이동 제반비용 지원 산업 기반 육성과 고품질 생산을위해 수매 농협에 235억원 지원경영이 어려운 농촌농협 재고처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지원 등이다.

특별 지원방안은 2022년산 수매를 위한 창고 공간 확보를 위해 무이자자금 3000억원을 투입해 창고 공간이 부족한 농협이 보유한 (8t) 별도 창고로 이동·보관하는 제반비용을 지원한다. 전국 수매 농협의 요구사항을 수용해 산업 기반 육성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235억원을 지원한다. 경영이 어려운 농촌농협이 보유한 5000t 가공용쌀로 판매를 지원해 재고처리 경영개선을 지원한다.

밖에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 2t 기부한다. 도시농협과 농협 임직원의 소비촉진 운동으로 3000t 이상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이성희 회장은정부의 37t 격리 노력에 농협도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우리 산업의 중추인 매입 농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 편성된 410억원과 무이자자금3000억원을 전격 투입하기로 결정했다농협은 우리 산업 기반유지를 위해 산업 발전 태스크포스(TF) 구성해 정책방향을 건의하고 농업인 소득안정과 국민 식량창고를 지키는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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