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식 권성동 “직무대행 내려놓을 것…조속한 비대위 전환에 모든 노력” Reporter 2022-08-01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 연설을 마친 후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1일 “직무대행으로서의 역할을 내려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 대행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이 엄중한 위기에 직면했다. 국민의 뜻을 충분히 받들지 못했다. 당 대표 직무대행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렇게 썼다. 이어 “여러 최고위원 분들의 사퇴 의사를 존중하며, 하루라도 빠른 당의 수습이 필요하다는 데 저도 뜻을 같이한다”며 “저 역시 직무대행으로서의 역할을 내려놓을 것이다. 조속한비대위 체제로의 전환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파이낸셜뉴스 김해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Reporter Administrator View All Posts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위중증 284명 ‘더블링’… 전문가들 “1~2주내 정점 올것” Next: 정유사들, 2분기 돈 쓸어담았지만 하반기 실적은 불안 Related Stories 한국소식 李대통령, 국힘 겨냥 “부동산 투기 옹호·종북몰이 중단해야” Reporter 2026-02-02 한국소식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 노제, 민주평통 사무처서 엄수 Reporter 2026-01-31 한국소식 정부, 설 성수품 27만t 공급…할인지원 910억원 투입 Reporter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