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20 am
spot_img
ホーム사회/문화사회코로나 하루 확진자 다시 10만명대 되나..3개월만에 최대치 

코로나 하루 확진자 다시 10만명대 되나..3개월만에 최대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신규 확진자수가다시 10만명에 육박했다.

서울시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지난 25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 4213명으로 집계됐다.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가 사라진 영향으로 확진자수가 급증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중간집계가 9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4 19(10 7923) 이후 97 만이며, 1주일 동시간대와 비교하면 2 3716명이 증가한 수치다. 1 단위로 확진자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은 2 전에 비해 둔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8 하루 최대 30만명의 확진자가 나올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 하위 변위인 BA.5 유행을 감안한 수치다. 최근전파속도가 빠른 BA.2.75(켄타로우스) 변이가 국내에 등장하면서 유행규모가 커질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가 늘어나면 1~2주의 시차를 두고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수가 늘어나는경향이 있는데, 오미크론 유행 시기에도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지난 2 18 10만명을 돌파하고 3 17일에 62 1147명으로 정점을 찍은 감소할 때까지 사망자는 하루에 469명까지 발생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정경수 기자
저작권자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