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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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차세대 신임 통일교육위원 간담회 열려 

통일교육위원 일본협의회(협의회장: 이수원) 7 1 저녁 7, 가쿠라자와에23 차세대 신임 통일교육위원 간담회 개최했다. 1 간담회에서는 신임 차세대 통일교육위원들의 위촉장 수여 상견례가 진행되었으며 , 2부에는 국가전략안보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김동수 박사를 초청해한반도 주변정세와 통일환경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김수영 통일관은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통일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모여있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이옥순 부회장은 모두가 통일교육위원회에 열정을 가지고 모여 함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하며, 양창영 통일교육원 중앙협의회 의장의 축사를 대독하였다. 이후 박재세 한인회장은 바쁘게 살아가는 생활속에서도 조국통일에 대한 관심을 잊지 않고 후손에게도 통일교육을 전하는 의무를 가져야 한다고 전하며 인사를 마무리 했다그리고 통일교육원의 위촉식이 거행되었다. 통일부 장관명의의 위촉장 수여는 김수영 통일관이 대신 하였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김동수 박사는 1960년생으로 함경북도 종성군에서 출생해 평양외국어대학을 졸업 유럽 주재 북한 외교관 출신으로 지난 1997 망명한 남북관계 전문가로 현재 와세다대학 초빙교수로 있다. 이날 강연에서 김동수 박사는 대한민국이 한반도 문제, 남북관계 문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주인의 역할, 당사자의 역할을 분명히 해야한다, 덧붙여북한은 일본인 납치의혹 문제는 돌출적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수교협상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사일문제는 그간 일본이 강력하게 주장해 오던 핵심 현안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이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북일 협의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실정에서, 북한도 북일회담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축사를 전하고 있는 주일대한민국대사관 김수영 통일관
축사를 전하는 이옥순 일한친선협의회 부회장
축사를 전하는 박재세 전 한인회장

이날 포럼은 이옥순 도쿄한일친선협회 부회장과 박재세 한인회장, 김수영 주일대사관통일관을 비롯한 23 통일교육위원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상호간의 뜨거운 토론과 관심 속에 마무리 되었다. 40분간 강연후, 통일교육위원들의 질문과 열띤 토의가 있었다.

한편, 양창영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 의장은 이날 축사를 보내일본 신임 차세대 통일교육위원 위촉장 수여 축하 인사를 전하며 고위탈북외교관인 김동수 박사님께서 일본에 머무시는 동안 평화통일에 기여할 있도록 성찰하는데 도움을 주실 이라 전하며 통일교육위원 일본협의회에서 재외국민의 평화통일의식을 고취 함양함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일후계세대 양성에 역할을 하실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의 준비위원장인 강민우 위원은 장소와 인원섭외부터 행사 진행을 맡았다.

통일교육위원 일본협의회 공식 사이트
https://uniedutokyo.org/

김동수 박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제23기 통일교육원 위촉장을 백수정 위원이 대표로 받았다. (우측: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김수영 통일관)

백수정 기자 sjbae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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