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1 日 木曜日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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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바이든에게 노룩 악수 굴욕 당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노룩‘(No Look) 악수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이 연단에서 미리 대기하던 정상 가운데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손을 건네며 인사를 청했다는 반론도 나왔다.

오늘 30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을 보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28 스페인 국왕 주최 환영 만찬장에서 단체사진 촬영 대통령과 악수하는 장면이 눈에 띈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통령과 악수하는 과정에서 눈을 마주치지 않은 손만 형식적으로 건넨것처럼 해석될 있는 여지가 있어서다.

ㅁ스페인 국왕 주최 환영 만찬장에 마지막으로 입장한 바이든 대통령은 중앙의 본인 자리를찾아 걸어오면서 대통령에게 악수를 청했다. 과정에서 대통령과 악수하는 바이든대통령의 시선은 다음으로 악수한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라데프 대통령을 향해 있었다.

장면을 놓고 의견이 엇갈린다. 노룩악수를 당했다는 주장과 단순 해프닝이라는 주장이그것이다.

이와 관련,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는바이든이 대통령을 쳐다보지도 않고 악수를 했지만 대통령은 치아를 드러내며 웃었다면서 대통령이 나토까지 가서 굴욕감을 안겨주고 있다 주장했다.

하지만 박지원 국정원장은 장면을 다르게 해석했다. 그는 KBS라디오 인터뷰를 통해해프닝이다. 바이든 대통령도 정치인 아니냐 했다. 원장은 “(바이든은) 바쁘다. 그러니까 상대하고 악수를 하면서도 앞에 (다른) 사람을 본다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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