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27 日 月曜日 18: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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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열려 

도쿄 미나토구 한국중앙회관에서67 현충일 추념식 6 진행됐다.

이번 현충일 행사에는 강창일 주일대사와 여건이 민단중앙본부 단장, 손경익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일본지회 회장를 비롯해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재일학도의용군 유족회 50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여건이 단장은 추도문에서 순국선열들의 명복을 빌며북한, 러시아라는 독재 국가가 우리앞에 존재하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두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돼며 한반도 평화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전했다. 또한민단은 재일동포의 생활을 지키고 조국의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노력해 가겠다 밝혔다.

여건이 민단중앙본부 단장
강창일 주일대사

강창일 대사는 선열들의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는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애국, 애족 정신으로 조국과 겨레를 지켜준 덕분이라 생각한다. 이번 현충일을 맞이해 우리 모두 다시한번 이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최선을 다해 노력해 가자 말했다.

한편 한국전쟁 당시 일본전역에서는 642명의 청년과 학생들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재일학도의용군 신분으로 참전해 135명이 전사 행방불명이 됐다.

손경익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일본지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참배를 하는 모습
현충일 추도식이 도쿄에서 열렸다.

김광일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 부의장(오른쪽)과 구철 재일본한국인연합회중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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