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렬 오사카총영사는 지난 10일(금) 독립유공자 故엄청득 선생의 대통령 표창을 후손에게 전수했다.
故엄청득 선생은 1919년 3월 13일 경남 밀양군 밀양면에서 독립만세운동 참여, 만세 시위를 벌이는 활동을 하다 체포 되는 등 독립운동에 기여했다.

조성렬 오사카총영사는 지난 10일(금) 독립유공자 故엄청득 선생의 대통령 표창을 후손에게 전수했다.
故엄청득 선생은 1919년 3월 13일 경남 밀양군 밀양면에서 독립만세운동 참여, 만세 시위를 벌이는 활동을 하다 체포 되는 등 독립운동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