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月 月 23 日 日曜日 11:46 am
spot_img
ホーム일본생활정보한인소식월드옥타, 한국발명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해외 지식재산거래 수요발굴 나선다

월드옥타, 한국발명진흥회와 업무협약 체결…해외 지식재산거래 수요발굴 나선다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 9 해외 지식재산거래 수요발굴 국제발명전시회 참여 기업의 현지 판 기회 확대를 위해 한국발명진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원장, 이경종 월드옥타 부회장, 김성수 국제통상전략연구원 부원장, 박용열 해외사업실장,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관계자 10 명이 참석해 회원사의 지식재산거래 현지 판로 확대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월드옥타는 이후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거래 수요 발굴 조사진흥회 국제발명품전시회참여기업의 판로개척 컨설팅 상담 지원진흥회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출품 전시홍보관 운영 특별상 수여, 진흥회 IP-Academy 등을 통한 온라인 지식재산 콘텐츠의 무료 활용 등을 추진한다.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해외에서 우리 발명 상품을 홍보하다보면 어려움이 많았는데 월드옥타와 앞으로 함께 헤쳐나갈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옥타는 세계 68개국 144 도시에 지회를 두고 있는 재외동포 경제단체로 대한민국최대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7 여명의 재외동포 CEO 차세대 경제인 2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원장(오른쪽)과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드옥타와 한국발명진흥회의 관계자들이 모여 업무협약과 관련해 논의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기 기사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