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5月 月 23 日 月曜日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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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ーム메인뉴스“오늘 만 65~69세 사전예약 시작”···자녀가 대리 가능합니다

“오늘 만 65~69세 사전예약 시작”···자녀가 대리 가능합니다

10일부터 65~69(1952~1956년생)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된다. 현재 70~74(1947~1951년생) 대상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날 기준 범위가 확대되는것이다. 인터넷 사용이 비교적 서툰 고령층을 위해 자녀의 대리 신청을 허용했다.

코로나19 예방접중대응추진단(추진단) 따르면, 정부는 이날부터 65~69세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예약을 접수 받는다.

대상 인원은 2838000명으로 집계되며, 예약기간은 이날부터 6 3일까지 달이 된다.

오는 13일부터는 60~64(1957~1961년생) 연령층 4003000명도 사전예약을 신청할 있다.

앞서 70~74 만성 중증 호흡기질환자 대상 사전예약은 지난 6일부터 시자했다.

이들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게 된다.

접종은 전국 각지 병원과 의원 위탁의료기관 12000곳에서 실시된다.

예약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 콜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날짜와 장소를본인이 정할 있고, 주소지와 관계없이 의료기관 선택이 가능하다.

자녀가 대신 예약할 수도 있다. 자녀가 본인의 인적 정보를 사이트에 입력하고 대리인 여부를 인증받은 접종 대상자와의 관계를 기입하면 된다. 부모가 접종 대상에 포함되는지 최종 확인하면 대리 예약이 완료된다. 거주지 인근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도 된다.

접종은 이달 말부터 6 중순까지 차례대로 이뤄진다.

65~74 어르신 만성 중증 호흡기질환자는 오는 27일부터, 60∼64세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돌봄 인력은 다음 7일부터 접종을 받게 된다.

파이낸셜뉴스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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