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2月 月 09 日 金曜日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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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운동본부 일본도쿄지회장에 강민우씨 취임 “독도기자단 활동 적극 지원”

일본의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이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억지주장을 펼친 지난달 18 사단법인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일본연합회 이훈우 회장이 본부회장을 대신해 새로 창립돼 선출된 강민우 도쿄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도쿄지회장으로 선출된 강민우 지회장은 현재 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와 통일교육위원협의회의 일본협의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민우 지회장은일본 재일동포 자녀들이 주축이  결성된 독도기자단 활동에 적극 지원함은 물론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알리는 여러 활동을 일본 현지에서 많이 개최하고, 동시에 코로나19 다소 침체되었던 동경한국학교 독도기자단 활동을 회복하여 활성화시키고 본부 독호수호공익활동에 기여와 도쿄지부활동을 확산시켜 나가겠다 밝혔다.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는 2006 3 1 창립되어 독도사랑 홍보연주회, 독도기자단등 독도의 진실에 대한 올바른 한마디를 전하고 홍보하는 일에 국내외 뜻있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운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에서는 도쿄지회장에 강민우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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