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6月 月 30 日 木曜日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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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글로벌 점유율 10년만에 20%대 깨졌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의 입지가 다소 불안해 전망이다. 10 넘게 지켜온 20% 점유율이 무너지면서다.

4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25490만대 스마트폰을 출하했다. 시장 점유율 1 자리를 유지했지만, 점유율은 19.5%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S20 시리즈의 흥행의 실패가 시장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갤럭시S20 시리즈는 전작 판매량의 60% 수준에 그친 있다. 이는 2·4분기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줬다.

하반기에 출시된 애플 아이폰12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도 있다. 아이폰12 시리즈는 출시 직후 인기를 끌면서 4·4분기 시장 점유율을 높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연간 5G 출하량을 앞지르기도 했다. 여파로 애플은 전체 시장에서 15.5%점유율을 기록했다.

한편 화웨이는 지난해 2·4분기 삼성전자를 추월하기도 했지만, 미국의 제재로 점유율 14.4% 그쳤다.

파이낸셜뉴스 김지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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