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8月 月 12 日 金曜日 15: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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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넘긴 동부구치소발 감염…”집단생활·환기 불충분으로 전파”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1000명을 넘었다.

4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소재 교정시설 직원 가족 1명이 지난 11 27 최초 확진 , 이달 1일까지 958, 3일에 125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1084명이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1067명이다.

지난 3 확진자는 수감자 125명이며, 동부구치소 확진자 121명은 밀접접촉자 106, 일반접촉자 15명이 확진됐다.

해당 시설 관계자 접촉자를 포함해 128명에 대해 검사했고 최초 확진자 제외하고 양성1083, 음성 8945명이다.

현재 5 전수검사를 실시해 주로 밀접 접촉자 그룹에서 추가 확진돼 지난 3 비확진자 217명을 교도소로 조절 이송했다. 밀접접촉자에 대한 1 1 배정을 위한 분류작업 중이다.

집단생활과 불충분한 환기 등으로 인해 전파가 확산된 것으로 추정돼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확진자들은 수용실 재배치 중으로 노출자들 또한 격리자 밀도 완화를 위해 분산배치 중에 있으며 내일(5) 추적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환기·소독과 거리두기, 손소독제비치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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