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아휴, 엄마가 힘들겠네.’ 하는 소리를 밥먹듯이 듣는 ‘아들 셋 엄마’ 김희정 씨다. 그녀는20년 이상 일을 하면서 중간중간 여행을 낙으로 살았다.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면서도 초등학생 아들 셋과 함께 여러 차례 국내외 여행을 다녔다. 누구나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현실 속에서도 저자는 행복을 놓지 않았고, 행복한 엄마와 함께하면서 아이들 역시 행복해했다.
그녀는 결국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초딩 아들 셋과 엄마의 여행을 통해 꿈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엄마가 여자로서의 행복, 직장인으로서의 행복, 한 사람으로서의 행복을 포기하지 않을 때 엄마로서 역시 행복할 수 있고 아이들 역시 마음 놓고자신의 행복과 꿈을 찾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여행 중 엄마가 보고 듣고 느낀 인생과 육아에 대한 기록이다.
목차
프롤로그 – 아이들아! 세계일주로 너의 꿈을 마음껏 펼쳐라!
1장: 세계일주를 꿈꾸는 엄마와 아이들
01 아이들과 떠나기 전 알아야 할 모든 것
02 드디어 떠난다! 아이 셋과 함께, 괌!
03 공부보다 진짜 경험과 꿈이 먼저다
04 남자 아이 셋! 전쟁 같은 매일, 그래서 떠나기로 했다
05 세계가 교실, 세상이 교과서이다
06 아들만 셋, 엄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07 엄마이니까, 엄마라서 가능한 일
08 엄마! 여기는 천국이야! – 괌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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