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 중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을 허용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결정에 따라 지난달 19일부터 수도권 소재 문화시설을 시작으로 전국 문화시설에내려졌던 휴관 조치를 종료하고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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