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30 日 月曜日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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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달 탐사 같이 한다… 우주 탐사 공동 선언(JEDI)에 서명

미 항공우주국(NASA) 일본 정부가 현지 시간 지난 7 9 우주 탐사 공동 선언(JEDI) 서명했다. 이것으로 향후 10 안에 일본인 우주 비행사가 미국과 함께 달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페이스 뉴스 외신에 따르면 NASA 국장 브레이덴슈타인과 일본 정부의 과학기술부 등에 소속되어 있는 고이치 장관이아르테미스 계획 관한 공동 선언에 서명하였다.

선언와 관련 브레이덴슈타인 국장은오늘의 공동 합의로 우주에서 미국과 일본의 성공적인협력관계가 비로소 완성이 있었다 전하며 아르테미스 계획에 대한 일본의 관심과 도움에 대하여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누렸던 강력한 파트너십을 달의 우주, 표면 등으로 확장 있기를 기대한다 덧붙였다.

한편 아르테미스 계획은 미국이 2025년부터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탐사 프로젝트로, 화성에서의 유인 무인 탐사 계획에도 활용될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르테미스 계획을 통해 NASA 2024년까지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달에 발걸음을 내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실현되지 못하였던 남성의 착륙 역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도 자국민 우주 비행사의 달착륙 실현을 조건으로 무인우주선을 이용한 물자 보급 4 분야의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아 조승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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