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11月 月 24 日 火曜日 19: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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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장보고글로벌재단 26일 협약서 체결… “한민족 위상 확립을 위해 공동협력 나서”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와 (사)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은 26일 오전 10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양 기관의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의 위상 확립 및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 김덕룡 (사)장보고글로벌재단 및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 재외동포 후손들의 뿌리 찾기 사업 및 추진 ▲ 재외동포 차세대 역사교육 추진 ▲ 재외동포 차세대 역사교육 추진 ▲ 월드옥타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민족 공동사업 등 상호 협력한다.

김덕룡 장보고글로벌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인 장보고선양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한민족의 위상을 높이는데 공헌하고 장보고유적답사 등 역사교육을 함께 함으로써 차세대들의 한민족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월드옥타의 해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장보고글로벌경영 아카데미 원우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등 한민족 경제공동체 활성화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월드옥타는 하용화 회장(왼쪽)과 (사)장보고글로벌재단의 김덕룡 이사장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옥타의 한인 경제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한민족 재외동포의 위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장보고 글로벌재단이 추진 중인 한민족사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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