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2 日 日曜日 2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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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도쿄지회, 코로나19 예방 위한 홍삼 캡슐 무료배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도쿄지회(회장 권용수)는 현지 교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삼 캡슐을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를 20일과 22일 이틀간 도쿄에서 개최했다.

도쿄지회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교민들의 면역력을 강화시켜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고자 ㈜홍삼연 홍승진 대표가 기부한 250만 엔 상당의 홍삼 캡슐 100세트를 도쿄지회 회원 등 도쿄 지역 교민들에게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홍 대표의 기부는 손 소독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의학을 전공한 홍 대표는 “코로나19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다”며 “돈 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교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주)홍삼연 홍승진 대표(좌)는 월드옥타 도쿄지회(회장 권용수(우))에 홍삼 캡슐 100세트를 기부하였다

한편, 홍승진 대표는 1973년에 도쿄에서 유학하였고, 졸업 후 미국과 한국을 다니며 인삼의 대표적인 성분인 사포닌에 대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오다가 2013년에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 한국의 사포닌 원료를 일본의 제약회사에 연결시키는 업무를 주로 해오던 홍 대표는 2017년에 지금의 회사를 설립하여 원료뿐만 아니라 완성품도 함께 일본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월드옥타 도쿄지회는 현지 교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삼 캡슐을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를 20일과 22일 이틀간 도쿄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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