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年 10月 月 01 日 土曜日 14: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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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한에 전세기 급파…”희망자 전원 귀국 조치”

사진은 일본총리관저 홈페이지 캡쳐.(https://www.kantei.go.jp/)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우한 폐렴이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중국 허베이성 우한시에 거주 중인 일본인 가운데 희망자 전원을 귀국시킬 방침을 세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7일 “전세기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해 희망자 전원을 즉시 귀국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 및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매체에 띠르면 전세기는 이르면 28일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중국 정부가 우한 공항을 일시 폐쇄했기 때문에 중국 정부와의 협의를 거켜야 한다. 우한을 포함한 중국 허베이성에는 약 560여명의 일본인이 체류 중으로 확인되고 있다.

미국 정부도 28일 전세기를 띄워 자국민 대피에 나선다. 또한 프랑스, 호주, 러시아 등도 우한 탈출을 위해 중국 정부와 항공기 이착륙 허가를 놓고 협의 중이다.

한편, 일본에선 전날 네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다. 우한에서 온 40대 중국인 관광객으로 지난 22일 일본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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