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회사 GI캐피탈 매니지먼트의 공동창업자이자 현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이창호(제임스 리)씨가 상해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월 10일 체포된 이씨는 현재 도쿄 아카사카 경찰서에 구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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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 GI캐피탈 매니지먼트의 공동창업자이자 현 대표이사를 맡고있는 이창호(제임스 리)씨가 상해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월 10일 체포된 이씨는 현재 도쿄 아카사카 경찰서에 구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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