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年 9月 月 23 日 水曜日 4:49 am
ホーム 사회/문화 문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내년 개최지 예산군으로 결정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내년 개최지 예산군으로 결정

충청남도 예산군이 2020년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의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예산군은 최근 진행된 KOWIN 개최지 선정 심의 결과를 발표하며 “강원도 춘천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최종 개최지로 얘산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는 국내외 한인 여성 리더들이 모여 성적으로 평등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교류하는 대회로 여성가족부가 출범 첫해인 2001년부터 진행해 여성들을 위한 대표적인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19회를 맞이한 올해 대회는 ‘세계한인여성 평등한 미래를 함께 열다’를 주제로 다음달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청주시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산군에 따르면 내년도 20회 대회는 여성가족부와 충청남도, 예산군이 공동 개최하며 예산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릴 예정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는 예산에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외 차세대 여성리더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충남 여성경제인이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는 귀한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글로벌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vertisment -

인기 기사

[KIEP 세계경제 포커스] 일본의 스가 내각 출범과 향후 전망

새로 출범한 포스트 아베 정권의 운영 방향과 한일관계는 어떻게 될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이 같은 주제로 향후 전망을 정리한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는 새 내각의 방향, 주요...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기대” 화답한 스가, 정작 외교행보는 ‘한국 패싱’?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축하 서한에 대한 답신을 보내왔다. 한·일 정상간 서면 외교가 첫 물꼬를 트면서 향후 양국 간 외교 정상화에도...

코로나19 재봉쇄 우려에 전세계 증시 폭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3월의 전면적인 재봉쇄를 부를 것이란 우려로전세계 주식시장이 21일(이하 현지시간) 폭락했다. 안전자산인 국채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수익률이 급락하고, 미국 달러는 상승세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추석 연휴직전까지 연장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저지하기 위해 ‘추석 특별방역기간’을 정했다. 정부는 21일 “추석 연휴 직전까지는 전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해 적용하고,...
- Advertisement -div id="metaslider-id-198" style="width: 100%;" class="ml-slider-3-16-4 metaslider metaslider-nivo metaslider-198 ml-slider"

최근 댓글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