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관은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간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한일우호문화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꽃꽂이 전시와 다도 체험, 한지 조형 작품 전시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를 직접 즐길 수 있다. 총영사관 측은 이번 행사가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0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나고야국제센터빌딩 4층과 5층으로,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