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일본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가 한창인 가운데, 한국계 국제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가 출전해 관심을 모았다.
8월 13일, 주고베대한민국총영사관은 니시노미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교토국제고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총영사관 관계자들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토국제고는 한국계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학교로, 이번 대회에서도 특유의 단결력과 끈질긴 플레이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총영사관은 “교토국제고를 비롯해 모든 출전 팀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