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영 부총영사가 부임 인사를 위해 영사관을 찾은 니가타현의회 아오야기 마사시 의장과 가사하라 요시무네 부의장을 접견했다.
홍인영 부총영사와 아오야기 의장은 청소년 교류와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가 한일 관계 발전의 기반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양국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환담은 한일 간 민간 차원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차세대 교류 확대에 힘을 모으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앞으로 문화·교육·경제 분야에서 각급 자치단체 차원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사업 발굴에도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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