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센다이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2일, 도쿄일렉트론홀미야기에서 한국 문화공연 K-Pop과 K-Dance와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K-Pop과 현대 무용,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퍼포먼스로, 한국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본 관객과 교민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주최는 주센다이총영사관이며, 미야기현과 센다이시가 공동 주최하고, 민단미야기현지방본부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공연은 라이트엔터테인먼트가 맡아, 기획과 진행을 김효섭 PD가, 영상촬영 및 제작을 박준민 감독이 담당하며, 강건웅, 선혁준, 이해중, 이진호, 강성재, 김형준, 장현우, 박성민, 백다예, 이다슬, 김다은, 김보미, 김미진 등 14인의 무용·보컬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이는 QR코드 또는 티켓 발권 사이트(https://teket.jp/6216/54108)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 신청도 가능하다. 우편 신청 시 왕복엽서에 이름, 주소, 연락처, 동행자 이름(최대 2인)을 적어 센다이시 아오바구 우에스기 1-4-3, 주센다이총영사관 ‘한일국교정상화60주년 기념 공연’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공연 입장을 위해서는 QR코드 티켓(스마트폰 화면 또는 출력본)을 제시해야 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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