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총영사관은 10일 오후 6시 관저에서 히로시마청소년문화센터 쓰쓰이 칸지(筒井幹治) 이사장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히로시마 강호증 총영사는 새 정부 출범을 맞아 한일 민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앞으로 계획된 양국 청소년 교류 행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쓰쓰이 이사장 또한 청소년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한일 양국의 상호 이해와 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양측의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를 약속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