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섭 주센다이총영사는 29일 지난해 9월 실시된 방한사업에 참가했던 미야기현의회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일 인적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오찬에는 미야기현의회 깃카와 히로야스, 야시마 도시미, 이토 요시히로 의원이 참석해 방한 당시 소감을 전했다. 김 총영사와 의원들은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미야기올레 조성 계획과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등 한-미야기현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요섭 주센다이총영사는 29일 지난해 9월 실시된 방한사업에 참가했던 미야기현의회 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일 인적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오찬에는 미야기현의회 깃카와 히로야스, 야시마 도시미, 이토 요시히로 의원이 참석해 방한 당시 소감을 전했다. 김 총영사와 의원들은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미야기올레 조성 계획과 상호 인적교류 활성화 등 한-미야기현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