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대사관은 상훈 관리 철저히 해야
재외동포청은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 제정 19주년을 맞아, 전 세계 재외동포 사회의 발전과 대한민국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해외 각지에서 한인사회의 권익 신장과 단결, 대한민국과의 유대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5월 6일(화)까지 이메일을 통해 포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하며, 공모 대상은 다음과 같은 자격 요건을 갖춘 개인 또는 단체다.
▲ 재외동포로서 현지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신장에 이바지한 자
▲ 대한민국 이미지 제고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
▲ 문화·예술·교육·경제·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공헌을 한 자
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경우, 재외동포청에서 배포한 ‘포상 공모 안내문’에 첨부된 양식을 작성한 뒤 지정 이메일(okapolic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재외동포청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 대해 오는 10월 5일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