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협력의 역할과 과제 포럼’이 오는 4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도쿄 호텔 진잔소 1층 위스테리아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 주최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글로벌 연대 구축 방안’을 대주제로 삼고 한일 협력의 역할과 과제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발표자는 정대진 원주한라대학교 교수와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학교 교수가 나서며, 이어 이지행·조용덕·윤상철등 평통자문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 종료 후에는 같은 호텔 연회장(Ballroom)에서 오찬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용 언어는 한국어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FAX, 카카오톡 또는 LINE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동부협의회(070-7571-16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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