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수 총영사는 지난 1월 17일, 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한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 이원철 부단장과 김명홍 부단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와 한일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행사와 관련하여 동포 사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진 총영사는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한일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민단의 역할과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에 민단 측은 “동포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행사 준비에 적극 동참할 의지를 밝혔다.
이번 만남은 동포 사회의 참여와 한일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향후 행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논의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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