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본대사관은 2025년 1월 15일(수) 오후 4시, 대사관 대강당에서 박철희 대사를 비롯해 공관직원, 재일본대한민국 민단중앙본부 김이중 단장, 민주평통자문위원회 일본지역회의 손영태 부의장 등 재일동포, 기업 관계자, 언론인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박철희 대사의 신년 포부
박철희 대사는 신년 인사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한일관계, 뒷걸음질치지 않는 한일관계”를 목표로 일본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각 급의 교류가 다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사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동포, 경제인, 언론인들에게 한일관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로고와 캐치프레이즈 공개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박 대사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와 캐치프레이즈인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참석자들에게 공개하며,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상징적 의미를 강조했다.
한일 관계의 미래를 향한 의지
이번 행사는 한일 관계의 중요한 전환점인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이 협력과 이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지속 가능한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의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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