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업, 일본 코스메틱 시장 진출 가속화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이하 제주동경통상대표부)는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코스메위크 도쿄에 참가해 제주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 기반 화장품 브랜드 ‘더로터스’가 출전하며, 스킨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더로터스’, 부스 C31-89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
더로터스는 제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고품질 화장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부스 번호는 C31-89로, 행사 기간 동안 일본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차별성과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초대장이 필요한 경우 제주동경통상대표부로 문의하면 등록 링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창훈 소장, 제주기업 글로벌 성장 의지 강조
최창훈 소장은 “제주 기업이 일본 코스메틱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일본 코스메위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서 제주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시금석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