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TBS뉴스는 아키에 여사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만찬을 겸한 회동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TBS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아베 전 총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내년 취임 전 아키에 여사와 꼭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과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TBS뉴스는 아키에 여사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만찬을 겸한 회동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TBS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아베 전 총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인물로, 내년 취임 전 아키에 여사와 꼭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