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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회의)에서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주말 정치 상황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심화될 경우 추가적인 시장 안정 조치를 적기에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해 최근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주식시장과 국채금리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국제신용평가사들의 평가에서도 한국 경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지수는 상승세를 보이며 낙폭을 점차 회복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9.61포인트(1.62%) 오른 2482.12에 마감했으며, 국채 금리와 원·달러 환율 또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신뢰 재확인…정부, 적극적 대응 지속
간담회에서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피치, 무디스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에 대해 “국제사회의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 안정 노력을 지속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 부총리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금융·외환시장을 24시간 점검하고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시장 안정 조치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과 캐나다 등 주요 국가와의 경제 협력을 통해 대외 신뢰를 강화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부총리는 이날 외투기업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