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마루이 매장 제품 진열모습 (유기농립밤)
2024년 연말에도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 활약 두드러져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의 동경통상대표부(소장 최창훈, 이하 제주동경통상대표부)가 제주도의 우수 제품을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새로운 유통망을 개척했다.

우컴퍼니 주식회사의 ‘재주좋아’ 브랜드는 제주도의 특색을 담은 유기농 립밤 5종과 사계절의 감성을 담아 제작한 종이 방향제 4종으로, 지난 2024년 5월 20일부터 일본의 주요 백화점인 마루이 유락쵸점과 우에노점에 입점하여 첫 발을 내디뎠다.
2024년 현재까지 수출 실적은 5,400달러를 기록하며, 일본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제주도만의 독창적인 감각을 담은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향후 로프트 전국 80개 점포와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이온’의 전국 30개 점포에 추가 입점이 확정되면서, 일본 내 제주도 브랜드의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제주동경통상대표부의 체계적인 마케팅 지원과 현지 네트워크 구축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제주동경통상대표부 최창훈 소장은 “제주의 우수한 상품들이 일본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 지원으로 제주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 성과는 제주 동경통상대표부와 현지 파트너사 간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물로, 제주도 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