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배 자선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요코하마 지역 한국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첫 자선 골프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요코하마한국기업연합회(회장 나승도)는 11월 27일 일본 지바현 골든크로스 컨트리클럽에서 제1회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배(김옥채 총영사)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팀, 47명이 참가하여 즐거운 교류와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대회 개요
이번 대회는 요코하마한국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요코하마 지역 사회와의 협력과 한국 기업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대회는 일본 지바현의 골든크로스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즐거운 골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특히, 대회 후에는 성적 발표와 함께 친목회를 열어 참가자 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 정보
- 일시: 2024년 11월 27일(수)
- 장소: 골든크로스컨트리클럽 (〒297-0144 千葉県長生郡長南町市野々575)
- 접수 시간: 오전 7시 30분부터
- 출발 시간: 오전 8시 33분부터
- 경기 방식: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신페리아 방식), 코스 로컬 규칙 준수

나승도 회장은 “이번 대회가 요코하마 지역의 한국 기업 간 협력과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골프를 통해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옥채 총영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일본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모색 중인 한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네트워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요코하마 총영사관은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상 내역
우승: 트로피, 핀 UT 클럽, 3만 엔 상품권
준우승: Voicecaddie 측정기, 3만 엔 상품권
3위: 종아리 마사지 기기, 1만 엔 상품권
기타 시상
- 5위: 한국 고급 화장품 세트
- 10위: 1만 엔 상품권
- 15위: 한국 고급 화장품 세트
- 20위: 한국 고급 화장품 세트
- 25위: 한국 고급 화장품 세트
- 30위: 1만 엔 상품권
- 35위: 한국 고급 화장품 세트
- 당일상: 골프 캐디백
- BB상: 헤어 아이론 + 미용 보조제
- 니어핀상(4명): 3,000엔 상품권 + 골프공 3개 세트
- 드라이버 콘테스트상(4명): 3,000엔 상품권 + 골프공 3개 세트
- 참가상: 1만 엔 상당의 한국 화장품
- 베스트 그로스상: 트로피 + 3만 엔 상품권
후원금 및 후원품 목록
- (주)KSE 국제익스프레스: 40만 엔 (후원품)
- (주)VoiceCaddie: 5만 엔 (후원품)
- 가나가와한국다공회의소 회장 하영달: 3만 엔 (후원금)
- (사)사랑의 나눔 회장 김운천: 3만 엔 (후원금)
- 재일전라남도도민회 회장 정기욱: 3만 엔 (후원금)
- 재일본지바한국인연합회 회장 양미영: 3만 엔 (후원금)
- (주)에이메이 회장 오영석: 3만 엔 (후원금)
- (사)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회장 정재욱: 3만 엔 (후원금)
- (주)오쿠라부동산 조주경: 3만 엔 (후원품)
- 방원주식회사 전정아: 1만 엔 (후원금)
- 부인회 네리마지부 고문 여인화: 1만 엔 (후원금)
- (주)HIHO METAL JAPAN 김광옥: 3만 엔 (후원품)
- (주)이시카와중공업 이시카와 주토 회장: 20만 엔 (특별상 후원)
이번 대회는 공관장인 김옥채 총영사의 평소 관할지역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요코하마한국기업연합회의 첫 골프 행사이다. 연합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나승도 일본 KSE회장은 일본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CEO이자, 온화한 성품과 추진력으로 교민사회에 신망이 두텁다. 나승도 회장은 일본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친하고 있으며, 재일한인사회는 물론 재외동포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KSE한국법인에서도 다양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참가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를 참조하면 된다. 우측 삼각형 클릭
이번 대회는 김옥채 총영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추진력으로 기획된 행사로, 연합회장인 일본 KSE 나승도 회장의 주도 아래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나 회장은 일본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CEO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많은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한 참가자는 “이번 행사는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협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또한, 재외동포 사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대회는 민관이 협력해서 진행된 행사로 재외동포 사회에 큰 귀감이 되는 자리였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요코하마 지역 내 한국 기업의 연대와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의 발전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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