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일본 도쿄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해 일본에 진출한 재난안전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상민 장관은 재난안전 기술의 중요성과 해외 시장 진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일본 시장에서의 진출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어려움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재난안전 기술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논의했다. 또한, 이상민 장관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기술 교류와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재난안전 분야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일본 내 진출 기업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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